주제 고르기부터 발행까지,
여섯 단계로 나옵니다.
전문성 학습, 주제와 키워드 제안, 초안 제작, 발행 전 확인, 발행, 월간 리포트.
이 가운데 전문가가 하는 일은 다섯 번째뿐입니다 · 확인하고, 붙여넣기.
먼저 이 분야의 말투를 익힙니다
기존에 쓴 글과 몇 가지 질문으로 전문성과 말투를 학습합니다.
온보딩 대화 30분이면 끝나고, 학습한 내용은 언제든 열어 고칠 수 있습니다.
- 자주 받는 질문, 근거 자료, 쓰지 않을 표현까지 함께 받습니다
- 학습 결과는 전문성 프로필 화면에서 그대로 보입니다
- 목표는 하나입니다 · "내가 쓴 글 같다"
합의 과정에서 남겨야 할 문서가 따로 있습니다.”
, 학습한 말투로 쓰면 이렇게 나옵니다
쓸 주제를 제안하고,
노릴 키워드를 숫자로 보여줍니다
고객이 검색하는 질문에서 이번 주에 쓸 주제를 3~4개 올립니다.
주제마다 연관 키워드의 월간 검색수와 경쟁도를 함께 봅니다.
감으로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 검색수·경쟁도는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에서 가져옵니다
- 검색은 있고 경쟁은 낮은 키워드를 골라 제목과 소제목에 넣습니다
- 주간 플랜으로 정리해 올리고, 30초 훑고 고르면 됩니다
검색수·경쟁도는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값입니다.
검색과 AI 답변에 맞춰 초안을 씁니다
제목·소제목 구조, 본문 길이, 표와 목록, 자주 묻는 질문까지 네이버 8개·구글 7개 항목을 점검하며 씁니다.
본문에 맞는 이미지도 함께 만듭니다.
- 점검에서 미달한 항목만 다시 써서 채웁니다
- 질문형 소제목은 네이버 AI 답변에 인용되기 유리한 형태입니다
- 고칠 곳은 말로 하면 됩니다 · "두 번째 문단은 더 신중하게"
사실과 표현을 먼저 확인합니다
주지 않은 수치와 사례는 쓰지 않습니다.
결과를 약속하는 문장과 업종에서 쓰면 안 되는 표현은 찾아 표시해 올립니다.
적법성 판단은 전문가가 하며, 이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 근거 밖 내용은 만들지 않고, 걸린 문장은 근거 있는 표현으로 바꿉니다
- 무엇을 왜 바꿨는지 함께 남겨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변호사법·의료법·세무사법에서 문제가 되는 표현 유형을 점검합니다
확인하고 붙여넣기만 하면 끝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완성본을 복사해 한 번 붙이면 됩니다.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내 계정을 연동해 두면,
승인한 뒤 지정한 시각에 발행됩니다.
- 한 주제를 채널마다 맞는 형태로 바꿔 냅니다
- 승인하지 않은 글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 코드에서 막아 뒀습니다
- 발행 시각은 콘텐츠마다 따로 바꿀 수 있습니다
매체가 준 숫자로만 보고합니다
각 매체가 직접 주는 값으로 한 달을 정리합니다.
매출을 추정하지 않고, 전화·디엠·방문처럼 매체 밖에서 일어난 상담은 집계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 블로그 조회, 도달, 저장, 프로필 링크 클릭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 반응이 좋았던 글은 다음 달 주제 제안에 반영합니다
- 점수를 스스로 매기지 않습니다
매체가 직접 준 값만 표시해요.
전화·문의 등 매체 밖 상담은 집계되지 않아요.
하지 않는 것도 적어 둡니다
기능을 부풀리지 않기 위해, 마케팀이 하지 않는 일을 함께 밝힙니다.
전문직에서 원클릭 자동 발행은 위험합니다. 승인은 코드에서 요구합니다.
위험한 표현을 찾아 표시하는 것까지가 마케팀의 일입니다.
판단은 전문가가 합니다.
점검 기준과 발행 결과는 보여드리지만, 성과는 보장 대상이 아닙니다.
줄이는 것은 원고 제작과 검수에 드는 시간입니다.